26/02/16
거의 1년만의 업데이트.
많은 변화가 있었다. 가게가 생겼고 평생 해보지 않은 장사로 인해 그만큼의 스트레스가 생겼다.
내 공간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, 막상 오픈하고 보니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크다.
그래도 주변에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생각보다는 잘 헤쳐나가고 있는 중.
또 하나의 이슈는 ott 참여.
우연한 기회로 ott 스탭으로 참여했고, 역시나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.
두 번의 ott는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면 가장 의미있는 시간이었고, 덕분에 2번째 공간에 대한 열망도 생겼다.
다시 짧게라도 주에 1번씩은 남겨봐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