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ike air max plus
고등학생때부터 동대문에서 신발 가품을 사다가 친구들에게 팔고 했었는데.방학때 서울에 가서 본 맥스플러스는 저걸 어떻게 신고 다니지 였는데,
몇년이 지나서 계속 생각이 나던 신발.
당연히 그때는 이미 구할수가 없어서 잊고 있다가 오래 전 일본여행에서 발견하고
매우 비싼 가격으로 리셀가격으로 사고 말았다.
그러고 1-2년 후에 정식 리트로가 되어서 정가에 살 수 있던.
모든게 항상 이런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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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히 그때는 이미 구할수가 없어서 잊고 있다가 오래 전 일본여행에서 발견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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