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fr paper tag
집에 있는 인센스와 디퓨저 모두 사용하고 있는 아포테케의 카택.광교에 잠시 지낼때 집 앞 편집샵이 지금의 아포테케의 수입사 바시몽트 였다.
그때는 8만원대 였던 것 같은데, 지금은 10만원이 넘는다.
아포테케는 이제 웬만한 편집샵에는 다 입점되어 있는 듯.
해서 도쿄 여행을 갈때면 멀더라도 꼭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apfr에 들려서 사오는 편.
집에 있는 인센스와 디퓨저 모두 사용하고 있는 아포테케의 카택.광교에 잠시 지낼때 집 앞 편집샵이 지금의 아포테케의 수입사 바시몽트 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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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포테케는 이제 웬만한 편집샵에는 다 입점되어 있는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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