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rter camera bag

산에 갈때 매는 가방들을 제외하고 일상 가방은 모두 포터일 것 같다.

이렇게 포터가 유명해지고 비싸지기 전에 많이 사두었는데,

다행이면서도 너무 모두 들고 다녀서 이젠 잘 손이 가질 않는다.

첫 일본여행을 갔을때 거리에 있던 사람들의 60%가 포터 가방이었다.

그래서 관심이 생겼고 심플하고 좋은 재질에 매우 만족했다.

이후에 포터 코리아에 친구들이 생겨서 촬영도 하면서 더 좋아진 브랜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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